'오마베' 김정민, "오빠" 소리엔 '함박'…아들 안닮았단 소리엔 '섭섭'

입력 2014-07-05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 화면 캡처)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이 시장에서 기쁨과 섭섭함을 동시에 느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민은 5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아내 루미코와 함께 전통 시장에서 나섰다.

김정민은 장을 보던 중 한 상인에게 "정민 오빠 아니에요?"라는 말을 들은 것. 오랜만에 '오빠'라는 소리를 들은 김정민은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그러나 이도 잠시, 자신이 품에 안고 있던 막내 아들 담율을 본 시장 상인들이 "아들이 엄마 닮았네"라고 말하자 섭섭해 했다. 김정민은 "엄마 닮았어요?"라고 재차 물어 서운한 감정을 역시 숨기지 못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정민 예전에 정말 인기 많았었는데, 이제 아저씨가 됐다", "김정민 아들 바보 면모가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82,000
    • -0.61%
    • 이더리움
    • 3,456,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41%
    • 리플
    • 2,095
    • +0.14%
    • 솔라나
    • 131,200
    • +2.58%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0.33%
    • 체인링크
    • 14,730
    • +1.73%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