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성시경, “이적, 자기 결혼식에 ‘다행이다’ 셀프 축가”… 남자 관객 단체 퇴장 ‘폭소’

입력 2014-07-04 2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녀사냥

(사진=JTBC '마녀사냥' 화면 캡처)

‘마녀사냥’ 성시경이 가수 이적을 언급했다.

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의 코너 ‘너의 곡소리가 들려’에서는 지나친 솔직함이 문제인 남자친구를 둔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을 전해 들은 네 명의 MC는 서로의 연애관을 이야기 나눴다.

MC 유세윤은 “공연이나 영화를 보면 잘생긴 남자가 나온다. 그런 사람들 보면 약간 질투나지 않냐”고 MC들에게 물었고, 성시경은 “그럴 때 남자들은 한숨을 쉬고 밖으로 나가지”라며 가수 이적의 결혼식 당시를 설명했다.

성시경은 “이적 씨는 자기 결혼식에 자기 노래 ‘다행이다’를 불렀다. 이건 진짜 악의적인 반칙 중의 반칙 아니냐”며 “신랑이 앉아서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화장실에는 남자들이 줄담배를 피우고 있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0,000
    • +0.2%
    • 이더리움
    • 2,61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43%
    • 리플
    • 1,726
    • +0%
    • 솔라나
    • 111,700
    • +3.04%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19%
    • 체인링크
    • 12,000
    • +0.67%
    • 샌드박스
    • 86.26
    • -6.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