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요금 인상…인상 배경 무엇인지 알아보니

입력 2014-07-04 2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분당선 요금 인상

(사진=뉴시스)

신분당선 요금 인상 배경에 관심이 모아졌다. 개통당시 신분당선측은 초기 개통 당시 적정 기본운임보다 300원이 적게 운임책정이 추진된 만큼 신분당선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분당선(주)는 수도권 지하철 신분당선 요금을 다음달 2일부터 인상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요금인상안에 따르면 교통카드 이용 기준으로 일반은 1750원에서 1950원으로 200원 오르고, 청소년은 1280원에서 1440원으로 160원, 어린이는 800원에서 900원으로 100원 씩 각각 오른다.

앞서 신분당선 요금은 2011년 10월 개통 당시 일반 기준 1600원에서 두 차례 인상됐다.

신분당선(주)는 개통 당시 적정 기본운임보다 300원 줄여 개통한 데 따른 누적손실을 해소하고 개통 이후 2년여 동안의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해 운임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71,000
    • +0.36%
    • 이더리움
    • 2,66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1%
    • 리플
    • 1,531
    • -0.46%
    • 솔라나
    • 105,200
    • +0.29%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9%
    • 체인링크
    • 11,650
    • -0.85%
    • 샌드박스
    • 59.74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