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웨이니까 가능?..."미국서도 남자가 백 메주네"

입력 2014-07-04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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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의 남편이 가방을 대신 메주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라고 데일리메일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서웨이와 그의 남편인 보석 디자이너 아담 슐먼은 이날 뉴욕에서 산책을 즐겼으며 슐먼이 해서웨이의 토트백을 메며 사랑을 과시했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오스카 수상자인 해서웨이가 편당 수백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기가 죽은 슐먼이 짐꾼 역할까지 하는 것은 아닌지.

데일리메일은 이와 함께 해서웨이가 블랙 선글라스와 블랙 티셔츠, 그리고 하렘팬츠로 한껏 멋을 부리고 뉴요커다운 패션 감각을 뽐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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