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잡이’ 최재성, 유오성 총에 맞아 죽음…이준기 오열

입력 2014-07-0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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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방송 장면(사진=방송화면 캡처)

최재성이 유오성의 총에 맞아 죽었다.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연출 김정민ㆍ차영훈, 극본 이정우ㆍ한희정)’ 4회에서는 박진한(최재성)이 최원신(유오성)의 총에 맞아 죽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한과 박윤강(이준기)은 진한의 목숨을 노리는 원신에 맞섰다. 진한은 윤강을 기절 시킨 뒤 혼자 원신과 싸움에 나섰다.

진한은 결국 원신이 쏜 총에 맞아 죽게 됐다. 윤강은 아버지를 발견하고 슬픔에 어쩔 줄 몰라하며 목놓아 울었다. 윤강은 “동생이 기다리고 있다. 아버지.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며 서글프게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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