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7월 매주 금요일, 한강변에서 무료 영화 상영!

입력 2014-07-03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여의도 물빛무대 홈페이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무더위를 날리기 위해 서울시는 영화 상영 이벤트를 연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3일 7월 한달동안 매주 금요일 여의도 물빛무대와 광진교 8번가에서 무료로 영화를 상영한다고 알렸다.

야외 수상무대인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한달 간 매주 오후 8시 30분부터, 교량하부 실내문화공간인 광진교 8번가에서는 오후 7시 30분부터 각각 영화를 상영한다.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열대야 명화 감상회’가 열린다. 수상공연장이라는 공간에 어울리는 뮤지컬과 음악에 관련한 영화를 상영한다.

상영작은 4일 ‘스탠리의 도시락’, 11일 ‘그 남자의 사랑법’, 18일 ‘하늘이 보내준 딸’, 25일 ‘어거스트 러쉬’다.

서울의 끝자락에 위치한 광진교 8번가에서는 ‘금요명화상영’의 시간을 갖는다.

영화는 ‘엽기적인 그녀’(4일), ‘미녀는 괴로워’(11일), ‘7급공무원’(18일), ‘그녀를 믿지마세요(25일)’가 차례로 상영된다.

또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매주 수ㆍ토ㆍ일 ‘한강 피크닉 콘서트’를 진행한다.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재즈, 대중가요, 퓨전국악 등 요일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진행한다.

광진교 8번가는 매주 토요일 7시 30분 ‘토요문화살롱’을 연어 재즈, 가곡 그리고 뮤지컬을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 자진사퇴…“의정활동 매진”[종합]
  •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대상…24년 만에 본상
  • 개미도 돌아선 삼전·하이닉스…9월 13조 순매도
  • [르포] 데이터 모으고 실차로 검증⋯포티투닷 자율주행 ‘테스트 기지’ 가보니
  • 대미투자 첫 사업 발표 눈앞…2000억달러 ‘안전판’ 지켜낼까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50,000
    • -0.42%
    • 이더리움
    • 3,392,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06,500
    • -2.17%
    • 리플
    • 1,838
    • -1.34%
    • 솔라나
    • 136,800
    • -1.37%
    • 에이다
    • 283
    • +0%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61%
    • 체인링크
    • 15,420
    • -2.1%
    • 샌드박스
    • 49.43
    • +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