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새멤버 영지, 언제부터 정식 활동하나?

입력 2014-07-01 1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지 카라

▲사진=MBC
'카라 로젝트'영지가 카라의 새 멤버로 발탁됐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카라로 정식 활동에 나설까.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베이비카라 후보에서 카라로 결정된 영지는 곧장 카라로 데뷔하게 된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라로 뽑힌 멤버들은 하반기 음반을 통해 기존 카라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게 될 것"라 밝혔다.

베이비카라 영지는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뮤직 ‘카라 프로젝트’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소진, 채원, 소민을 꺾고 카라의 신 멤버로 발탁됐다.

영지는 결과 발표에 앞서 “베이비카라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베이비카라, 영지 응원하고 사랑해달라”고 당당히 말했으나, 결과 발표 후 눈물을 참지 못했다.

한편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카라프로젝트 영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프로젝트 영지, 드디어 1인이 나왔네" "카라 프로젝트 영지, 기대되네 어떤 조합이 될지" "카라프로젝트 영지,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7,000
    • +1.42%
    • 이더리움
    • 2,63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8%
    • 리플
    • 1,739
    • +1.52%
    • 솔라나
    • 110,800
    • +5.73%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6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30
    • +0.67%
    • 샌드박스
    • 91.28
    • +18.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