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기준금리 11개월째 동결…연 2.5%

입력 2014-07-01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주중앙은행(RBA)이 1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2.5%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과 부합하는 것으로 호주는 지난해 8월부터 이달까지 11개월째 금리를 동결했다.

이날 글렌 스티븐스 RBA 총재는 성명에서 “호주 통화 가치가 오르면서 균형적인 경제 성장 달성을 제대로 뒷받침해주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 2년간의 인플레이션은 중장기 목표치인 2~3% 수준에 들어맞을 것으로 예상하며 지속적 성장을 이루려면 지금의 금리 수준이 적정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87,000
    • -1.15%
    • 이더리움
    • 3,38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19%
    • 리플
    • 2,045
    • -1.26%
    • 솔라나
    • 124,200
    • -0.96%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48%
    • 체인링크
    • 13,710
    • +0.1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