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ㆍ나이지리아, 8강행 외나무다리 승부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30 1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랑스의 최전방 공격수 카림 벤제마(사진=AP뉴시스)

프랑스와 나이지리아가 8강행을 위한 외나무다리승부를 펼친다.

프랑스와 나이지리아는 7월 1일 오전 1시(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전을 펼친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프랑스의 우세가 점쳐진다. 프랑스는 E조 조별예선에서 2승 1무(승점7)로 조 1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올랐다. 특히 온두라스와의 첫 경기에서는 3-0으로 완승했고, 두 번째 경기였던 스위스전에서는 5-2 대승을 낚았다.

반면 이에 맞서는 나이지리아는 F조 조별예선에서 1승 1무 1패(승점4ㆍ조2)로 16강에 합류했다. 그러나 3차전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는 접전 끝에 2-3으로 패할 만큼 만만치 않은 전력을 자랑한다.

한편 프랑스와 나이지리아의 경기를 앞두고 네티즌은 “프랑스ㆍ나이지리아, 멋진 승부 기대된다” “프랑스ㆍ나이지리아, 아트사커에 맞선 아프리카의 검은 돌풍 기대된다” “프랑스ㆍ나이지리아, 화끈한 공격 축구 볼 수 있을까” “프랑스ㆍ나이지리아, 예상을 뒤엎은 결과가 나올 수도” “프랑스ㆍ나이지리아, 유럽과 아프리카의 대결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52,000
    • -1.63%
    • 이더리움
    • 3,346,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71%
    • 리플
    • 2,035
    • -1.69%
    • 솔라나
    • 123,200
    • -2.14%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56%
    • 체인링크
    • 13,500
    • -2.81%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