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가 30일 삼성정밀화학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로 재확인하고,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한신평은 삼성정밀화학 주력 제품의 안정적인 시장 지위에도 시황 부진과 가동률 하락으로 수익성 회복이 지연되고 있으며, 대규모 투자로 차입금 규모가 커진 점을 고려해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입력 2014-06-30 19:04
한국신용평가가 30일 삼성정밀화학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로 재확인하고,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한신평은 삼성정밀화학 주력 제품의 안정적인 시장 지위에도 시황 부진과 가동률 하락으로 수익성 회복이 지연되고 있으며, 대규모 투자로 차입금 규모가 커진 점을 고려해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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