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그룹명 ‘독수리’될 뻔했다”

입력 2014-06-30 1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스트가 팀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

비스트는 지난 28일 자정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그룹명을 ‘독수리’로 지을 뻔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DJ 정선희는 비스트의 프로필을 소개하던 중 “‘BEAST’가 ‘Boys of EAst Standing Tall(동쪽 아시아에 우뚝 선 소년들)’이라는 의미가 있었네요”라며 운을 뗏다.

이에 비스트 멤버들은 “여섯 개의 아이콘이라는 의미의 ‘식스콘’, ‘징기스칸’, ‘금은동 독수리’ 등 다양한 팀명이 있었다”며 “안녕하세요, 금은동 독수리의 금입니다”, “금은동 독수리에서 대머리를 맡고 있는 두준입니다” 등의 장난스런 멘트를 건넸다.

이어 “하마터면 우리는 짐승돌이 아니라 독수리가 될 뻔 했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스트는 1년 만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굿럭’을 발표한 뒤 각종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8,000
    • +0.52%
    • 이더리움
    • 3,098,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88%
    • 리플
    • 2,089
    • +1.26%
    • 솔라나
    • 130,100
    • -0.23%
    • 에이다
    • 392
    • +0%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4.71%
    • 체인링크
    • 13,630
    • +1.26%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