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정세윤 서러운 눈물...왜?

입력 2014-06-29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처)

‘아빠 어디가‘에서 정웅인의 딸 정세윤이 서럽게 울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무인도로 떠난 정웅인-정세윤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인도로 떠난 류진과 정웅인은 낚시 대결을 펼쳤다. 지난 방송에서 류진과 정웅인은 본의 아니게 낚시 대결을 펼치게 된 가운데 류진이 한 번에 두 마리를 한꺼번에 잡은 반면, 정웅인은 해가 질 때까지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이에 정웅인은 다음 날 일찍 일어나 낚시에 도전했지만 또 다시 실패했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류진과 정웅인은 즉석 배 낚시 대결을 시작했다.

정웅인의 딸 정세윤은 아빠 정웅인 옆에 딱 붙어서 밝은 모습으로 응원했지만 정웅인은 한 마리도 낚지 못했다. 이에 항상 밝은 모습을 보였던 정세윤은 결국 울음을 터트렸고 정웅인과 류진은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했다.

아빠 어디가 정세윤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정웅인 낚시 좀 잘하지” “아빠 어디가, 정세윤양 울지마”, “아빠 어디가, 재밌네 낚시가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968,000
    • -1.91%
    • 이더리움
    • 4,316,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857,000
    • +1.06%
    • 리플
    • 2,806
    • -1.23%
    • 솔라나
    • 188,500
    • -0.11%
    • 에이다
    • 521
    • -0.76%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09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90
    • -2.06%
    • 체인링크
    • 17,890
    • -1.81%
    • 샌드박스
    • 206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