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신임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입력 2014-06-27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7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빌딩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허과현씨와 정영철씨를 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허과현 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은 1949년생으로 명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한국투자신탁 상무이사, 한국금융신문 편집국장 등으로 활동했다.

정영철 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은 1955년생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법무법인 에이펙스 대표 변호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관련 업무 경험을 통해 합병 등의 향후 일정 추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판단했다.

한편, 신동혁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한택수 사외이사, 이선재 상근 감사위원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 퇴임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42,000
    • -0.38%
    • 이더리움
    • 2,890,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8%
    • 리플
    • 2,010
    • -0.05%
    • 솔라나
    • 122,600
    • -1.13%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2
    • +0.72%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1.99%
    • 체인링크
    • 12,760
    • -1.54%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