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최대 2m·몸무게 20kg 괴물 물고기 사냥…김병만도 당황

입력 2014-06-27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의 병만족이 초대형 괴물 물고기 사냥에 나섰다.

병만족의 마지막 블라인드 장소인 판타나우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습지로 그 크기가 한반도의 10배에 달한다.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15만종의 동식물들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이다.

이곳에서 병만족은 ‘핀타두, 온싸, 카이만, 뚜까노, 삐엉, 아비스무 아뉴마스, 수쿠리’라고 불리는 판타나우의 7가지 보석을 찾는 블라인드 퀘스트를 수행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현지어로 주어진 단어만을 보고 7가지 보석의 정체를 추리해 알아내야한다.

그중 병만족이 찾아 나선 첫 번째 보석 ‘핀타두’는 몸길이가 최대 2m, 몸무게는 20kg까지 성장하며 호랑이처럼 화려한 무늬를 지니고 있어 ‘타이거 피쉬’라고 불리기도 하는 판타나우의 대표 괴어다.

김병만, 배성재, 봉태규가 팀을 이뤄 ‘핀타두’를 만나기 위해 야간 사냥에 나섰지만,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로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쳤다.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매섭게 몰아치는 폭우 속에서 천둥 번개를 동반한 낙뢰까지 더해 이들을 잔뜩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병만은 “비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는다. 이런 적은 처음인 것 같다”며 그동안 수차례의 폭우를 경험했던 김병만 조차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은 27일 밤 10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20,000
    • +0.31%
    • 이더리움
    • 2,580,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6%
    • 리플
    • 1,712
    • -1.21%
    • 솔라나
    • 104,500
    • -0.57%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331
    • -7.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20
    • -0.85%
    • 체인링크
    • 11,950
    • -0.67%
    • 샌드박스
    • 77.13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