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펠로호, 러시아 16강 진출 실패…네티즌 “반값에 우리가 데려오자” 홍명보는?

입력 2014-06-27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명보 감독, 파비오 카펠로 감독(좌측부터)(사진=뉴시스)

파비오 카펠로(68) 감독이 이끈 러시아 축구국가대표팀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접한 네티즌이 반응이 눈길을 끈다.

27일 조별리그 H조 마지막 3차전 경기에서 러시아가 알제리에 1:1 무승부로, 16강 진출 티켓을 알제리에 내줬다. 이와 관련, 한국대표팀 역시 이날 벨기에와 경기를 통해 16강 진출 실패를 맞아들이자, 네티즌이 홍명보 감독과 파비오 카펠로(68) 감독을 비교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네티즌은 “우리는 차라리 저 감독이었다면 하는 심정”, “반값에 우리가 데려 옵시다”, “홍명보가 비난 받는 건 결과 때문이 아니라 과정 때문이니까요”, “홍명보, 납득할만한 선수기용으로 최선의 플레이 했으면 전패탈락해도 이렇게 비난 받진 않았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러시아축구협회로부터 1년에 669만 3750파운드(약 114억 원)를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 32개국 사령탑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인물로 등극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4,000
    • -1.16%
    • 이더리움
    • 3,288,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1.39%
    • 리플
    • 1,762
    • -7.56%
    • 솔라나
    • 133,000
    • -3.13%
    • 에이다
    • 265
    • -5.02%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40
    • -8.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56%
    • 체인링크
    • 14,780
    • -4.65%
    • 샌드박스
    • 45.27
    • -4.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