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대진표, 한 장 남은 티켓 놓고 대한민국ㆍ알제리ㆍ러시아 경합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27 0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네이버 캡처)

16강 대진표가 관심사다. 2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현재 15개국이 16강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제 한 장 남은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대한민국과 알제리, 러시아가 경합을 벌인다.

현재까지 확정된 16강 대진표는 브라질ㆍ칠레, 콜롬비아ㆍ우루과이(이상 29일), 프랑스ㆍ나이지리아, 독일과 H조 2위(이상 7월 1일), 네덜란드ㆍ멕시코, 코스타리카ㆍ그리스(이상 30일), 아르헨티나ㆍ스위스, H조 1위ㆍ미국(이상 7월 2일)이 경기한다.

대한민국은 27일 오전 5시 열리는 벨기에전 결과에 따라 16강전 진출 유무가 가려진다.

한편 네티즌은 “16강 대진표에 꼭 대한민국이 들어갔으면” “16강 대진표, 이제 1팀만 남았네” “대한민국ㆍ벨기에, 16강 대진표 남은 칸은 한국이 들어가야 할텐데” “대한민국ㆍ벨기에전 결과에 따라 16강 대진표가 완성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4,000
    • -0.33%
    • 이더리움
    • 3,021,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07%
    • 리플
    • 2,014
    • -0.49%
    • 솔라나
    • 126,100
    • +0.56%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3.23%
    • 체인링크
    • 13,180
    • +0%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