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아스널로부터 결별 통보...아스널, 홈페이지 통해 11명의 결별 명단 발표

입력 2014-06-27 0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박주영이 원 소속팀인 아스널로부터 결별을 통보 받았다. 아스널은 27일 오전(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시즌 이후 완전 결별할 11명 선수들에 대한 명단을 발표했다.

이 명단에는 이번 달을 끝으로 소속팀과의 계약이 만료되는 11명의 선수들이 포함됐고 이 중에는 박주영의 이름도 함께 들어가 있다. 통상 유럽 클럽팀들의 계약기간인 6월말로 종료되는 점을 감안하면 6월 30일을 끝으로 박주영은 무적선수가 된다.

박주영으로서는 공교롭게도 벨기에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앞둔 당일에 아스널과의 결별이 공식 확정된 셈이다. 박주영 외에도 니클라스 벤트너, 바카리 사냐 등이 아스널과의 결별 명단에 포함됐다.

한편 박주영은 이번 월드컵에서 러시아와 알제리전에 모두 선발 출장했지만 득점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고 두 경기 모두 후반 교체 아웃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0: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87,000
    • -1.9%
    • 이더리움
    • 3,426,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96%
    • 리플
    • 2,077
    • -2.53%
    • 솔라나
    • 125,900
    • -2.85%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3.14%
    • 체인링크
    • 13,850
    • -1.84%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