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ㆍ독일, 폭우 속 ‘팬심’ 경쟁…전반전 0-0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27 0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미국과 독일이 폭우 속에서 ‘팬심’ 경쟁을 펼치고 있다.

미국과 독일은 27일 새벽(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페의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G조 조별예선 최종전을 치르고 있다.

나란히 1승1무를 기록하고 있는 두 팀은 비기기만 해도 포르투갈ㆍ가나전 결과와 관계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짓는다.

그러나 이날 경기는 폭우 속에서도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다. 미국과 독일 관중은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수중전을 즐기고 있다.

이에 네티즌은 “미국ㆍ독일, 관중 대결도 볼만하네” “미국ㆍ독일, 이대로 비길 생각?” “미국ㆍ독일, 두 팀 다 큰 힘 쓰지 않을 듯” “미국ㆍ독일, 관중이 더 힘들겠다” “미국ㆍ독일, 멋진 경기 기대했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20,000
    • +4.02%
    • 이더리움
    • 3,557,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78%
    • 리플
    • 2,132
    • +1.04%
    • 솔라나
    • 129,600
    • +2.45%
    • 에이다
    • 372
    • +1.36%
    • 트론
    • 489
    • -1.4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58%
    • 체인링크
    • 13,930
    • +0.6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