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조항리 아나운서, "아버지는 무형문화재 1호, 어머니는 서양음악, 누나는 미술"...예술가 집안

입력 2014-06-27 0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조항리 아나운서의 집안 내력이 화제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은 아나운서 특집으로 꾸며졌다. 조우종 도경완 가애란 조항리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항리 아나운서는 "외국 거주 경험은 없는데 토익을 딱 한 번 봤는데 만점이 나왔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이어 조항리 아나운서는 집안 내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버지가 해금을 연주하시는데 무형문화재 1호다"라고 말문을 연 조항리 아나운서는 "어머니는 서양 음악을 하시고 누나는 미술을 한다.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풍에 따라 어렸을 때부터 해금, 대금, 피아노 등 각종 악기를 배웠다. 웬만한 동서양 악기는 다 다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항리 아나운서의 집안 내력을 접한 네티즌은 "조항리 아나운서 집안내력, 그야말로 예술가 집안이네", "조항리 아나운서 집안내력, 이런 집안이면 아나운서가 된 것이 이상할 듯", "조항리 아나운서 집안내력, 토익 만점은 예술이랑은 관계 없는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6,000
    • +0.26%
    • 이더리움
    • 2,683,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33%
    • 리플
    • 1,480
    • -2.37%
    • 솔라나
    • 104,100
    • -0.67%
    • 에이다
    • 270
    • -0.37%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22%
    • 체인링크
    • 11,500
    • -0.26%
    • 샌드박스
    • 58.79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