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美지표 부진에 상승…10년물 금리 2.56%

입력 2014-06-26 0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국채 가격은 25일(현지시간) 상승했다.

1분기 국내총생산(GDP)과 내구재 주문 등 경제지표가 부진하면서 안전자산인 미국채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오후 4시50분 현재 전일 대비 2bp(bp=0.01%) 하락한 2.56%를 나타내고 있다.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3.38%로 2bp 떨어졌고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0.48%로 2bp 올랐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지난 1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가 연율 마이너스(-) 2.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나온 수정치 -1.0%와 시장 전망인 -2.0%에 비해 크게 악화한 수치다. 또 성장률은 지난 2009년 1분기 이후 가장 낮았다.

소비지출 증가율이 종전의 3%에서 1%로 하향 조정된 것이 GDP 성장률 부진에 영향을 미쳤다.

지난달 내구재 주문은 전월 대비 1.0% 감소해 시장 전망인 0.5%보다 감소폭이 두 배 컸다.

미국 재무부는 이날 5년물 국채 350억 달러어치를 1.67% 금리에 발행했다. 전문가 예상치는 1.66%였다. 응찰률은 2.74배로 지난 10차례 평균 2.68배를 웃돌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9,000
    • -0.87%
    • 이더리움
    • 3,037,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3.97%
    • 리플
    • 1,612
    • -4.84%
    • 솔라나
    • 122,500
    • -0.16%
    • 에이다
    • 254
    • +0.4%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00
    • -0.41%
    • 샌드박스
    • 58.7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