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레스 핵이빨에 지단 박치기 사건 재조명… 어떤 사건이길래?

입력 2014-06-25 1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아레스 핵이빨

(AP뉴시스)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스(27·리버플)가 경기 중에 이탈리아의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의 어깨를 깨문 황당한 사건에 과거 프랑스 최고 축구스타 지네딘 지단의 박치기 사건이 회자되고 있다.

수아레스의 핵이빨 사건은 지난 2006년 이른바 '지단 박치기' 사건을 연상시켰다. 지네딘 지단은 독일월드컵 결승에서 이탈리아 마테라치가 자신의 가족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경기 도중 마테라치의 가슴을 머리로 들이받았다.

결국 이는 퇴장으로 이어졌고, 프랑스는 승부차기 끝에 3-5로 패하며 월드컵 우승컵을 이탈리아에게 내줬다. 당시 지단은 "마테라치가 내 어머니와 누이를 모욕하는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수아레스 핵이빨과 지단 박치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아레스 핵이빨과 지단 박치기, 대박이다" "수아레스 핵이빨과 지단 박치기, 경기장이 링이냐" "수아레스 핵이빨과 지단 박치기, 흥분을 참지 못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3,000
    • -2.18%
    • 이더리움
    • 3,267,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30,500
    • -3.67%
    • 리플
    • 1,981
    • -0.95%
    • 솔라나
    • 122,100
    • -2.55%
    • 에이다
    • 358
    • -3.5%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3.48%
    • 체인링크
    • 13,070
    • -2.32%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