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구부채율 47.9% ‘절반은 빚쟁이’

입력 2014-06-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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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 제공=서울시
서울시 가구의 절반이 부채를 안고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25일 발표한 ‘2013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에 따르면 2013년 가구부채율은 47.9%이다. 이는 전년대비 3.0%p 하락한 수치이다.

주된 가구 부채이유는 주택임차 및 구입이 56.0%로 가장 높았으나 2009년 대비 15.3%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비, 생활비, 의료비로 인한 부채가 2009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 한 달간 서울시내 2만 가구(15세 이상 4만7384명) 및 거주외국인 2500명, 사업체 5500개를 대상으로 방문면접을 실시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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