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열애설 다시 증폭…최자 분실한 지갑 속 사진봤더니

입력 2014-06-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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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다이내믹 듀오 최자가 분실한 지갑 사진이 눈길을 끌었기 때문. 지갑 속에는 설리와의 다정한 스티커 사진이 존재했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갑 안에는 최자와 설리가 다정히 찍은 스티커 사진이 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또 설리가 한 행사서 찍은 사진이 있고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도 보인다.

이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현재 상황 파악중이다"고 밝혔다.

최자 설리 분실 지갑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최자 설리, 사귀는게 맞는듯” “최자 설리 지갑, SM 어떻게 해명할런지” “최자 설리 지갑, 쿨하게 인정해도 멋질 듯” “최자 설리 지갑, 자꾸 감춘다고 감춰지지 않아요” 등의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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