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엿새만에 힘겨운 반등...159.70(0.80P↑)

입력 2006-07-19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시장이 엿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지수선물 9월물은 오전한때 161.40까지 올랐으나 결국 0.80포인트(0.50%) 오른 159.70으로 마감했다.

전일 미국시장이 유가 하락, 기업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하자 외국인들의 선물매수가 이어졌다. 그러나 현물시장에서 외국인들은 1100억원 이상 순매도하며 7일 연속 팔자세를 이어갔다.

외국인은 이날 선물을 3091계약 순매수했고 개인도 24계약 매수우위, 기관은 1889계약 매도우위였다.

시장 종가 베이시스는 마이너스 0.06으로 백워데이션 상태를 유지했으나 전일에 비해서는 다소 개선된 모습이었다.

차익 53억원, 비차익 108억원 등 소폭이나마 프로그램 매수세도 유입됐다.

이날 거래량은 22만7056계약으로 전일보다 2만6502계약 늘었고 미결제약정은 2503계약 늘어난 10만8622계약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1,000
    • +0.17%
    • 이더리움
    • 2,946,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9%
    • 리플
    • 1,989
    • -0.95%
    • 솔라나
    • 123,500
    • +0.73%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91%
    • 체인링크
    • 12,940
    • +1.17%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