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걸그룹 뺨치는 삼바 댄스에 제2의 S.E.S '밀크' 화제

입력 2014-06-24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배우 서현진이 걸그룹 출신 다운 댄스 실력을 자랑한 가운데 과거 밀크(M.I.L.K) 멤버였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SNS원정대 일단 띄워'에서는 서현진이 삼바춤 배우기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현진은 브라질 삼바춤을 배우고자 댄스 선생님을 찾았다.서현진은 "개인적으로 춤추는 걸 좋아한다"라며 "무용을 전공하기도 했고, 삼바춤을 배워보고 싶다"고 말했다.

서현진은 삼바춤을 완벽 소화해냈다. 그는 "정신 없는데 엄청 즐거웠다. 한국 가서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과거 서현진이 속한 밀크에 관심을 보였다. 밀크는 2001년 말에 데뷔해 활동했던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4인조 여성 그룹이다. 구성원으로는 서현진, 김보미, 박재영, 배유미가 있다. 데뷔 당시에는 제 2의 S.E.S로 불렸으며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슈가와 비교되기도 했다.

1집 앨범에서 'Come To Me', 'Crystal', 'Sad Letter'를 히트시키는 등 앨범 반응이 좋았으나 1집 활동 이후 돌연 해체하였다. 각 멤버들은 주로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20,000
    • +0.45%
    • 이더리움
    • 3,704,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442,700
    • +24.7%
    • 리플
    • 2,119
    • +5%
    • 솔라나
    • 158,900
    • +0.19%
    • 에이다
    • 336
    • +2.44%
    • 트론
    • 459
    • -1.08%
    • 스텔라루멘
    • 289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80
    • +17.66%
    • 체인링크
    • 17,570
    • +1.09%
    • 샌드박스
    • 55.59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