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수재의연품 등 총 3억원 기탁

입력 2006-07-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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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과 6개 계열사 임직원들이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나섰다.

태평양을 비롯하여 ㈜아모레퍼시픽, ㈜태평양제약, ㈜에뛰드, ㈜아모스프로페셔널, ㈜퍼시픽글라스, 장원산업주식회사 등 태평양계열 7개사는 19일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1%씩을 기부한 금액을 포함하여 1억 5천만원의 수재의연금과 1억 5천만원 상당의 수재의연품 등 총 3억원 상당을 대한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이 수재의연금과 수재의연품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실의에 빠져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름다움과 건강을 창조하여 인류에 공헌한다'는 창업정신으로 탄생한 기업 태평양은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이 되어야만 고객들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철학으로 항상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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