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월드컵]벨기에 러시아, 베팅업체의 예상은 벨기에 승...하지만 스코어 예상은?

입력 2014-06-22 2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FIFA 홈페이지)

벨기에와 러시아간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라운드 H조 경기가 새벽 1시(한국시간)부터 열린다.

H조 16강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인 만큼 이 경기에 쏠리는 관심은 당연히 높다. 해외 유명 베팅업체들 역시 이 경기에 저마다의 배당률을 제시하고 있다.

영국 본토에 본사를 둔 bet365는 이 경기에서 벨기에의 승리에 2.20배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반면 러시아의 승리에는 3.60배의 배당률을 책정해 벨기에의 승리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높게 예상했다. 반면 무승부에는 3.40배의 배당률이 책정됐다.

영국령 지브롤터에 본사를 둔 bwin 역시 벨기에의 승리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높게 예상하고 있다. 벨기에의 승리에는 2.10배의 배당률을 책정한 반면 러시아의 승리에는 3.50배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무승부에는 3.25배의 배당률이다.

하지만 정확한 점수를 맞추는 베팅에서 bwin은 1-1 무승부에 가장 낮은 6.00배의 배당률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 자체의 승패는 벨기에의 우세를 예상했지만 최종스코어는 1-1 무승부에 가장 낮은 배당률을 제시한 것. 그 다음으로는 벨기에의 1-0 승리에 6.50배가 책정됐고 0-0 무승부에 7.25배를 책정해 세 번째 낮은 배당률을 제시했다. 한편 러시아가 1-0으로 승리하는 조합에는 8.25배의 배당률이 책정돼 4번째로 높은 가능성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5,000
    • +0.33%
    • 이더리움
    • 2,999,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8%
    • 리플
    • 2,024
    • -0.25%
    • 솔라나
    • 126,500
    • +0.96%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54%
    • 체인링크
    • 13,170
    • +0.1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