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끼부린다고 하더라....점점 소심해져"

입력 2014-06-22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룸메이트 나나'

(사진제공='룸메이트')

룸메이트에서 나나가 악플에 대한 감춰왔던 고민을 털어놨다.

나나는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 홍수현과 얘기를 하던 중 "나는 노력한다고 했는데 애교나 분위기를 띄우려 하는 걸 보고 사람들이 '끼 부린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봐도 내 모습이 적응 안 될 수도 있지만 '쟤 왜 저래?'라면서 안 좋은 반응이 너무 많더라"고 토로했다.

나나는 "원래 댓글을 신경 안 썼는데 '룸메이트', '스타일로그'를 같이 출연하면서 신경이 쓰인다"며 "조금 소심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룸메이트 나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힘내세요" "룸메이트 나나, 딱 봐도 원래 성격으로 보이던데" "룸메이트 나나,귀여운척 하는 것도 이뻐 보이던데" "룸메이트 나나, 욕했던거 괜히 미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86,000
    • +2.25%
    • 이더리움
    • 3,334,000
    • +6.82%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09%
    • 리플
    • 2,160
    • +3.5%
    • 솔라나
    • 137,700
    • +5.84%
    • 에이다
    • 419
    • +7.1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67%
    • 체인링크
    • 14,190
    • +3.8%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