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이영자 위협하는 '먹방' 선보여

입력 2014-06-21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사진=방송캡처)

'식사하셨어요' 송윤아가 폭풍먹방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송윤아가 출연해 이영자와 함께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식사하셨어요' 방랑식객 임지호는 송윤아를 위한 밥상으로 갱죽, 나물, 샐러드 등을 준비했다.

송윤아는 "너무 먹어서 탈이다"며 자신의 먹성을 토로하자 이영자는 "송윤아 별명이 '한 그릇 더'다"라고 폭로했다.

송윤아는 미식가 이영자에게 뒤지지 않는 폭풍먹방을 보여줬고 이후에도 나물, 샐러드 등을 먹은 후 그릇을 싹 비워 털털한 여배우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송윤아는 "백반집에 가면 내 눈에는 밥이 너무 작아보인다. 그래서 밥을 한 그릇 더 달라고 자주 말한다"며 남다른 식성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이후 팬클럽이 생겼는데 이름이 '한 그릇 더'라더라. 당시에 섭섭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윤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윤아, 털털하구나" "송윤아 식사하셨어요, 재밌다" "송윤아, 이영자를 위협하는 먹방이다" "송윤아 먹방 만세 잘먹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1,000
    • -2.06%
    • 이더리움
    • 2,958,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019
    • -2.46%
    • 솔라나
    • 125,000
    • -2.04%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21
    • +0.96%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4.04%
    • 체인링크
    • 13,060
    • -2.32%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