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신동엽, 100회 특집 가정… “유세윤, 음주만 안 하면 된다” 장난

입력 2014-06-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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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사진=jtbc '마녀사냥' 화면 캡처)

‘마녀사냥’ 신동엽이 100회 특집을 가정했다.

‘마녀사냥’ MC들은 20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의 45회를 맞이한 데에 뿌듯한 소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마녀사냥’이 45번째 밤이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벌써 방송 1주년이 돼간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이어서 “‘마녀사냥’ 100회를 하게 될까요. 그러면 바비큐라도 돌려야 되는 거 아니야”라며 100회 특집을 클럽에서 하자고 제안해 MC들의 호응을 얻어냈다.

이를 듣던 신동엽은 “100회까지 갈까. 세윤이가 음주만 안 하면 되고, 허지웅이 사고 안치면 된다”라고 말하면서 성시경이 문제를 일으키는 상황을 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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