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UN 최정원 김정훈 사이 안좋아…재결합 안 할 것” 폭로

입력 2014-06-20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정원 김정훈 UN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이 UN 멤버들의 불화를 폭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음담패설'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은 오랜만에 재결합 한 그룹 관련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룹 UN을 언급했다. UN은 2000년 대 초 플라이투더스카이와 함께 활동하던 남성듀오로 두 팀은 묘한 경쟁 구도를 그린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UN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최정원과 김정훈이 사이가 많이 안 좋았었다. 그분들은 절대 안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지오디 멤버 김태우 역시 “최정원 김정훈 사이 안 좋았던 것은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고 말해 신빙성을 더했다.

이어 브라이언은 “최정원 김정훈은 유난히 티가 많이 났다. 방송국에 올 때도 차를 각각 타고 와서 주차장 반대편에 주차할 정도였다. 한 번은 한 멤버에게 ‘다른 멤버는?’이라고 물었더니 ‘몰라’라고 답하더라”고 회상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정원과 김정훈 사이가 좋아보이지는 않았는데 그정도?” “추억의 UN. 재결합 하면 좋을 텐데 왜 사이가 안 좋았나?” “최정원은 요즘 뭐하지?” “그래서 최정원 김정훈이 그렇게 안어울려 보였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88,000
    • -0.5%
    • 이더리움
    • 2,528,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295,200
    • +0.72%
    • 리플
    • 1,667
    • -0.66%
    • 솔라나
    • 105,500
    • -1.31%
    • 에이다
    • 230
    • -3.36%
    • 트론
    • 496
    • -0.6%
    • 스텔라루멘
    • 292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40
    • -3.7%
    • 체인링크
    • 11,540
    • -2.12%
    • 샌드박스
    • 78.47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