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역대 최연소 빅스 혁, 부지런한 활약에 김병만 극찬

입력 2014-06-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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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아이돌그룹 빅스의 멤버 혁이 정글에서 맹활약했다.

20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에서는 릴레이 생존멤버로 합류한 빅스 혁의 ‘정글 24시’ 활약상이 공개된다.

지난주 역대 병만족 중 최연소 막내로 등장한 혁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아이돌다운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병만족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혁은 정글하우스 보수를 도우며 생애 첫 정글 일과를 시작했다. 이어 바다 사냥부터 각종 허드렛일까지 도맡으며 낮부터 밤까지 쉼 없이 움직였다. 멤버들은 혁에게 ‘정글 다람쥐’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현장에서 누구보다 가장 많이 이름을 불린 혁은 누나, 형들의 곁을 지키며 든든한 막내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김병만은 “여기서 혁이가 제일 바쁘게 움직였다. 하루에 움직인 동선이 가장 큰 멤버일 거다. 그 정도로 바쁘게 움직였고, 잘하더라”며 최연소 막내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혁의 모습에 애정 어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혁의 활약상이 담긴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은 20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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