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쿨 섬머 패키지’ 출시

입력 2014-06-20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다음달 4일부터 8월 31일까지 ‘쿨 섬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적용되는 프리미어 룸 1박 패키지(14만5000원), 디럭스 룸 1박 패키지(21만9000원)는 모두 모모카페 2인 조식 뷔페, 모모바 하이네켄 생맥주 2잔을 제공하며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어 룸 1박 패키지에 5만원을 추가하면 주니어 스위트 룸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디럭스 룸 1박 패키지는 3박을 투숙하면 1박을 무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마케팅 담당자는 “도심에서 여름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실속있게 구성한 주말 섬머 패키지로, 서울과 가깝지만 서울과는 또 다른 판교의 매력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5,000
    • -0.28%
    • 이더리움
    • 3,01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53%
    • 리플
    • 2,017
    • -0.69%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3.21%
    • 체인링크
    • 13,180
    • -0.1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