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백현 열애 후폭풍, ‘오픈카’ 새삼 화제 “1억원 호가 벤츠”

입력 2014-06-2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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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소녀시대 태연와 엑소(EXO) 백현이 공식 연인이 된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가 된 태연의 벤츠 차량이 화제다.

19일 한 매체를 통해 태연과 백현이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고, 두 사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백현과 태연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에 태연의 ‘오픈카’가 화제다. 태연의 차는 벤츠 SLK 55AMG로 출고가 기준 1억원을 호가한다.

한편 태연은 이번 열애를 둘러싼 부정적 인식에 대해 “소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 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 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어서요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정말”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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