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예측 틀렸나...한국·러시아 1-1, 열세 극복하고 극적 무승부

입력 2014-06-18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거스 히딩크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의 예측이 어긋났다.

한국은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나우 스타디움 열린 러시아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H조 1차전에서 후반 23분 이근호(상주 상무)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29분 러시아의 알렉산더 케르자코프(제니트)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히딩크는 앞서 네덜란드 신문 텔레그라프에 기고한 글을 통해 "한국은 재능이 있는 팀이지만 벨기에, 러시아와 같은 조에 들어간 점이 불행하다. 벨기에와 러시아는 돌풍을 일으킬 팀“이라고 말했다.

히딩크는 2002 한일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이룬 주인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55,000
    • -0.53%
    • 이더리움
    • 2,593,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0.83%
    • 리플
    • 1,716
    • -0.87%
    • 솔라나
    • 110,900
    • +1.84%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5
    • +0.61%
    • 스텔라루멘
    • 321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
    • 체인링크
    • 11,880
    • -0.67%
    • 샌드박스
    • 85.03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