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ㆍ알제리 격전지 에스타디오 미네이루 ‘후끈’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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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뉴시스)

벨기에와 알제리의 격전지 에스타디오 미네이루 경기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벨기에와 알제리는 18일 오전 1시(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루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경기를 갖는다.

1965년 처음 건립된 이 경기장은 총 6만2547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월드컵 경기장이다. 2004년과 2008년에는 브라질의 최대 라이벌인 아르헨티나와 월드컵 지역예선을 치른 곳으로도 유명하다. 이 경기장은 브라질 축구 역사상 가장 유명한 경기장이기도 하다.

벨기에와 알제리 경기를 앞둔 네티즈은 “벨기에ㆍ알제리, 벌써 열기가 달아올랐구나” “벨기에ㆍ알제리, 한국도 불야성” “벨기에ㆍ알제리, 오늘은 4개국 잠 못 드는 밤일 듯” “벨기에ㆍ알제리, H조 이변 주인공은 누구” “벨기에ㆍ알제리, 한국으로서는 대단히 중요한 경기”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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