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월드컵]이란 나이지리아, 해외 베팅업체들의 승부 예상은?...'나이지리아 우세'

입력 2014-06-17 0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FIFA 홈페이지)

2014 브라질월드컵 G조 이란과 나이지리아간의 경기가 F조 조별라운드 경기가 17일 새벽 4시(한국시간) 브라질 쿠리치바에서 열린다.

호주, 일본 등 첫 경기에 나섰던 아시아 대륙 팀들이 첫 경기에서 패하면서 이란이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아시아 팀들 중 첫 승을 거둘 수 있을 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해외 유명 베팅업체들의 예상은 나이지리아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다. 영국 본토에 본사를 둔 bet365는 이란의 승리에 4.60배의 배당률을 책정한 반면 나이지리아의 승리에는 1.90배의 배당률을 책정해 나이지리아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무승부에 대한 배당률은 3.50배다.

영국령 지브롤터에 본사를 둔 bwin 역시 bet365의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 bwin은 이란의 승리에 4.00배의 배당률을 제시한 반면 나이지리아의 승리에는 1.90배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무승부에는 3.40배가 책정됐다.

한편 확정된 점수를 맞추는 베팅에서는 나이지리아가 1-0으로 승리하는 것과 1-1 무승부를 거두는 것에 대한 배당률이 6.25배로 가장 낮다. 그만큼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그 다음으로는 0-0 무승부에 걸려 있는 배당률이 7.75배로 그 뒤를 잇고 있다. 그 이후로는 나이지리아의 2-0 승리에 8.25배의 배당률이 걸려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6,000
    • +3.6%
    • 이더리움
    • 3,376,000
    • +9.36%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78%
    • 리플
    • 2,186
    • +4.39%
    • 솔라나
    • 138,200
    • +6.88%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1.53%
    • 체인링크
    • 14,380
    • +6.2%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