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월드컵]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결승골에 안정환..."난 새발의 피"?

입력 2014-06-16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결승골

(사진=AP뉴시스)

MBC 해설위원이자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이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1차전 아르헨티나―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슈퍼스타’ 메시는 후반 20분 상대 선수 3명을 제치며 왼발 슈팅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이날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이에 안정환은 “다시 태어나면 메시로 태어나고 싶다”며 “나도 공격수로 뛰었지만 메시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결승골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결승골, 골 못 넣었으면 실망했을거야”,“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결승골, 축구가 아니라 예술”,“아르헨티나 보스니아 메시 결승골, 이번 월드컵은 각 팀의 신들이 경기를 결정하네”라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38,000
    • +0.8%
    • 이더리움
    • 2,692,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7,200
    • +3.02%
    • 리플
    • 1,549
    • +2.04%
    • 솔라나
    • 105,600
    • +2.82%
    • 에이다
    • 271
    • +8.84%
    • 트론
    • 470
    • -0.42%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94%
    • 체인링크
    • 11,930
    • +3.38%
    • 샌드박스
    • 62.61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