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공동주택용지 분양

입력 2014-06-16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서 공동주택용지 3필지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전용면적 60㎡ 이하 1필지, 60~80㎡ 2필지로 모두 분양주택용지다. 지구조성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즉시 토지 사용이 가능하다. 토지 대금은 5년 무이자로 납부할 수 있고, 선납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옥정지구는 서울로부터 30km 거리에 위치하며 704만7000㎡ 면적에 3만7000여 가구가 입주하는 경기 동북권의 최대 신도시로 개발된다. 지하철 경원선(덕계·덕정역)이 옥정지구와 접한 회천지구에 위치해 있다. 임대아파트 A7·13블록 2218가구가 올해 12월에 입주할 예정이고 민간분양 아파트 A9블록(1862가구)은 지난달 착공했다.

오는 25일 신청을 받은 후 26일 전산추첨을 거쳐 공급대상자가 결정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LH토지청약시스템(http://www.lh.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LH 관계자는 "옥정지구는 서울에서 30㎞ 거리에 있는 경기 동북권의 최대 신도시로,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완공되면 경기 동북부 거점도시 노릇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위치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생산적 영역으로 자금 물꼬 트겠다" [2026 금융대전]
  • 워시 체제 첫 FOMC, 금리 동결⋯위원 절반 ‘연내 인상’ 전망[종합]
  •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90조 끌어와 37조 빚투 떠받쳤다[빚투 엔진된 증권사]
  • 전세 없는 한국…‘주거 사다리’는 무엇으로 대체되나 [포스트 전세 시대 ④]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신약부터 환자데이터까지…바이오 ‘중개 플랫폼’ 시대 열린다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한낮 33도 폭염급 더위⋯오후에는 천둥·번개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19,000
    • -1.93%
    • 이더리움
    • 2,640,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20,800
    • -1.08%
    • 리플
    • 1,786
    • -2.56%
    • 솔라나
    • 108,700
    • -1.98%
    • 에이다
    • 253
    • -3.07%
    • 트론
    • 485
    • +1.89%
    • 스텔라루멘
    • 359
    • +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20
    • -3.53%
    • 체인링크
    • 12,160
    • -2.95%
    • 샌드박스
    • 79.2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