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멤버들, ‘굿럭’ 발표 소감 “소중한 앨범 하나 더 추가 됐다”

입력 2014-06-1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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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굿럭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비스트 멤버들이 새 앨범 ‘굿럭’ 발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비스트는 16일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앨범 ‘굿럭(Good Luck)’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비스트 리더 윤두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소중한 앨범이 하나 더 추가 되었습니다. 감사 그저 또 감사”라며 소감을 전했고, 멤버 이기광은 “오랜만에 앨범이 나왔습니다. 자신 있고 멋진 앨범 입니다. 많은 분들이 들어 주세요!”라고 말했다.

또 다른 멤버 손동운은 “8번째 앨범입니다. 처음 앨범 나올 때보다 갈수록 더 많이 떨리네요. 여섯 명 모두 열심히 했습니다”라면서 “우리 스태프 분들도 너무 감사… 그리고 일 년 동안 기다려준 뷰티들 너무 고마워요”라며 스태프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비스트의 타이틀곡 ‘굿럭’은 용준형-김태주 콤비가 작곡한 서정적인 댄스곡이다. 비스트의 어둡고 짙은 감성과 절절한 노랫말, 웅장한 스케일이 빚어낸 드라마틱한 매력의 곡으로 비스트만의 감성적인 댄스의 방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스트는 16일 ‘굿럭’ 음원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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