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배드민턴 시타, 고교 선수와 시범경기도 한판...여전한 실력 과시

입력 2014-06-1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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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사진=뉴시스)

'닉쿤 배드민턴 시타'

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배드민턴 시타에 나서 배드민턴 선수 출신다운 실력을 과시했다.

태국 출신의 아이돌 가수 닉쿤은 1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전국 다문화 가족 배드민턴 대회'에 시타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방송 출연을 통해 학창시절 배드민턴 선수로 활동했던 이력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닉쿤은 남자단식에 출전한 고교생 양보성군과 시범경기를 펼치며 여전한 기량을 뽐내 다문화 가족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번 다문화 가족 배드민턴 대회'에는 전국 다문화 가족 269가구와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종사자 등 총 717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닉쿤 배드민턴 시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쿤 배드민턴 시타, 배드민턴 선수였으니 잘 할 듯" ,"닉쿤 배드민턴 시타, 실제로도 잘 치려나", "닉쿤 배드민턴 시타, 시범경기에서는 누가 이긴거지?"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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