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지팡이 몰카ㆍ신장 위구르족 경찰 사망 등

입력 2014-06-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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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오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

-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 이름은 ‘브라주카’

- 브라주카의 생산지는 중국, 중국인 "월드컵 본선에 참여하지는 않지만 공인구 생산에 자부심 느껴”

2. 지팡이 몰카

- 최근 중국에서 개조한 지팡이와 휴대폰으로 쇼핑센터 등에서 여자 몰카를 찍어 포르노 웹사이트에 판 범죄 조직이 극성

- 동영상에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 웹사이트에 게재해…피해자 중 외국기업 여성임원도 있어

3. 신장 위구르족 경찰 사망

- 12일(현지시간)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한족 남성과 여성이 물에 빠진 것을 위구르족 경찰이 발견

- 경찰, 물에 빠진 남성과 여성을 구하려다 사망해…경찰 나이는 24세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브라질 vs 크로아티아 개막전

- 12일(현지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은 브라질 vs 크로아티아

- 경기결과는 3:1로 브라질 승리

2. 2014 브라질월드컵 경기 일정

- 오는 13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경기 일정표 웨이보에 올려

- 중국 축구팀은 출전하지 않으나 각자 좋아하는 나라의 축구팀을 응원하고자 일정표 꼼꼼히 살펴

3. 가장 기억에 남는 월드컵 사건은?

- 2006년 독일 월드컵 ‘지단 박치기’, 독일 월드컵 결승 중 프랑스 지단이 이탈리아 마테라치에게 박치기해 퇴장당해

- 결국 2006 독일 월드컵 우승컵은 이탈리아에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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