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황인영과 브라질 체험…홍명보 침대 위 화끈 섹시 포즈

입력 2014-06-13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첫 방송되는 ONT 4부작 브라질 여행 버라이어티 ‘트래블 버킷리스트 in 브라질’(사진=현대미디어)

정가은과 황인영의 브라질 여행기가 시선을 끈다.

13일 첫 방송되는 ONT 4부작 브라질 여행 버라이어티 ‘트래블 버킷리스트 in 브라질’에서는 브라질의 명소 ‘포즈 두 이과수’ 여행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정가은과 황인영은 이과수에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숙소인 베이스 캠프를 방문하고, 지난 1월 브라질 전지훈련 당시 홍명보 감독이 묵었던 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가은과 황인영은 홍명보 감독의 팬임을 고백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방 구석구석을 관찰했으며, 베이스캠프에 도착할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특히 정가은은 침대 위에서 축구공을 들고 섹시한 포즈로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정가은과 황인영은 우연히 마주친 브라질 조기축구회 사람들과 한 팀이 돼 축구시합을 하기도 했다. 정가은은 “브라질 동네 축구의 위엄을 느꼈다”고 말하며 연신 감탄했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거대한 이과수 폭포를 느낄 수 있는 보트 탐험과 항공 촬영을 비롯해 1200여마리 새가 있는 버드 파크에서 미션을 수행한다. 또 정가은과 황인영은 이과수 국립공원의 절벽레벨 하강과 나무 외줄타기 도전기 등 다이나믹한 브라질의 자연을 체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94,000
    • +1.57%
    • 이더리움
    • 2,656,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05,500
    • +2.07%
    • 리플
    • 1,735
    • +0.58%
    • 솔라나
    • 111,700
    • +0.45%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22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10
    • +2.58%
    • 체인링크
    • 12,160
    • +1.33%
    • 샌드박스
    • 84.47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