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스 제이 “엑소 백현, 어리기 때문에 규현보다 몸 잘 써! 습득력 빨라” [‘싱잉 인 더 레인’ 프레스콜]

입력 2014-06-12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랙스 제이가 엑소 백현에 대해 호평했다.

12일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 프레스콜에는 트랙스 제이, 슈퍼주니어 규현, 소녀시대 써니, 천상지희 선데이, 방진의, 최수진, 백주희, 이병권, 육현욱 등이 참석했다.

트랙스 제이는 돈 락우드 역에 자신과 더불어 트리플 캐스팅된 엑소 백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제이는 이날 행사에서 “제가 생각했을 땐 엑소 백현이 규현과 저보다 몸을 더 잘 쓰는 것 같다. 어리기 때문에 습득력이 빠르다. 저희가 네시간 한다면, 엑소 백현은 두시간만 해도 빠르게 배워 임하더라”라고 언급했다.

‘싱잉 인 더 레인’은 1952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각색한 뮤지컬로, ‘싱잉 인 더 레인’, ‘굿 모닝’ 등의 넘버와 감각적인 탭 댄스로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5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45,000
    • -1.31%
    • 이더리움
    • 3,38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56%
    • 리플
    • 2,042
    • -1.4%
    • 솔라나
    • 124,000
    • -1.04%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16%
    • 체인링크
    • 13,680
    • -0.44%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