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안성아양지구 공동주택용지 2필지 공급

입력 2014-06-1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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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아양지구 위치도 (자료=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안성아양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2필지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공급 용지는 60~85㎡(3만2000㎡)와 85㎡초과(4만4000㎡) 각각 1필지다. 가격은 60~85㎡형은 385억9170만원(3.3㎡당 393만원), 85㎡초과는 482억3694만원(3.3㎡당 362만원)이다.

안성아양지구는 안성시 최대 개발사업지구로 기존시가지 서남측에 인접해 있고 안성시청으로부터 2㎞ 떨어져 있다. 또 지구북측으로 안성 1공단과 석정지구가 연접해 있다.

사업지구 인근에 위치하는 경부고속도로 안성 IC, 중부고속도로, 평택~제천간 동서고속화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또 이마트, 경기도의료원, 국립한경대, 중앙대 안성캠퍼스가 인근에 있고 사업지구내 초·중·고교가 개교예정이다.

토지 공급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24∼25일 신청 접수, 25일 개찰(추첨) 및 당첨자 발표, 30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신승현 LH 경기지역본부 토지판매부장은 "지난 4월 24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LH를 포함한 여러 기관들의 설명회에서도 안성아양지구에서 첫 출시되는 금번 2필지가 건설업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이번 토지판매 등 관련 문의는 LH 홈페이지(www.lh.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경기지역본부 토지판매부(031-250-3917, 391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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