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원 두엄마 수색에 항의하는 신도들, 강당에 모여 찬송가 불러

입력 2014-06-12 1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수원 두엄마

(뉴스와이 보도화면 캡처)

검경의 금수원 두엄마 수색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수원 내 집결한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들이 모여 찬송가를 부르며 단결을 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부터 시작된 검경의 금수원 두엄마 수색 영장 유효기간은 일주일이다. 때문에 검경이 수색장소로 지정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집무실, 비밀 토굴, 지하벙커 등은 신도들이 접근할 수 없다. 이외의 장소는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음에도 구원파 신도들은 강당에 모여 검찰의 수사에 항의의 뜻을 모으고 있다.

이날 검찰은 유병언 전 회장의 물품을 압수해 정밀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또 범인은닉도피 및 공무집행을 방해한 신도 6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80,000
    • -2.36%
    • 이더리움
    • 2,636,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317,700
    • -4.11%
    • 리플
    • 1,796
    • -4.16%
    • 솔라나
    • 108,300
    • -3.65%
    • 에이다
    • 254
    • -6.27%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337
    • -1.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20
    • -2.75%
    • 체인링크
    • 12,220
    • -3.02%
    • 샌드박스
    • 79.2
    • -2.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