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홍원항 잠입 정황 포착, ...두엄마 체포 허탕, 박 대통령 질책 어디로

입력 2014-06-12 0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병언 홍원항

▲사진=뉴시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중국으로 밀항하기 위해 홍원항으로 잠입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11일 경찰은 유 씨가 충남 서천군 서면 홍원항으로 잠입한 정황을 포착, 병력을 동원해 그 일대를 추적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전 회장의 움직임이 파악된 만큼 그물망식 수색으로 검거망을 좁혀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유 씨의 도피를 총괄하고 있는 '김엄마'와 '신엄마'를 잡기 위해 금수원에 재진입해 압수수색 및 체포영장을 집행했지만 검거에 실패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유병언을 못 잡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검찰과 경찰을 호되게 질책하며 검거를 독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44,000
    • +0.56%
    • 이더리움
    • 3,08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9%
    • 리플
    • 2,063
    • +0.15%
    • 솔라나
    • 130,200
    • -0.31%
    • 에이다
    • 391
    • -1.26%
    • 트론
    • 434
    • +2.6%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0.83%
    • 체인링크
    • 13,410
    • -0.67%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