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언, '산장미팅' 출연 당시 화제..."남자 출연자들이 첫 눈에 반할 뻔 했네"

입력 2014-06-1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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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사진=방송 캡처)

'임성언'

배우 임성언이 예능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임성언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임성언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 '그 시절 톱10' 녹화에 참여해 지난 2년 여 공백기 동안의 생활과 각종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를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임성은은 2003년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원조 연애 버라이어티 KBS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하며 하루아침에 방송가 신데렐라로 떠오른 바 있다. 큰 눈에 매력적인 보조개로 남성 출연자들에게 장미 몰표를 받았고 한때 팬 카페 회원 수만도 16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임성언의 과거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을 접한 네티즌은 "임성언, '산장미팅' 방송한 것이 10년인 넘었는데 지금이랑 별 차이가 없네" "임성언, 저거 방송할 때 고등학생이었는데..." "임성언, '산장미팅' 때 인기 장난아니었지" "임성언, 남자 출연자들이 첫 눈에 반할 뻔 했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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