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띄워’ 멤버, 브라질 이과수 폭포 찾아 “하루 종일 보고 있을 수도”

입력 2014-06-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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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일단 띄워’ 멤버들이 브라질의 이과수 폭포를 찾아 자연의 신비함을 느꼈다.

10일 방송된 SBS 브라질 월드컵 특집 ‘SNS 원정대 일단 띄워’에서는 브라질 여행길에 나선 정진운, 박규리,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오상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단 띄워’ 멤버들은 세계 최고의 폭포로 손꼽히는 브라질의 이과수 폭포를 찾아 자연의 신비로움과 경이로움을 함께 느꼈다.

이과수 폭포를 본 정진운은 “정말 대박이다. 폭포 물을 계속 맞아도 좋다”며 감탄했고 박구리 역시 “하루 종일 보고 있을 수도 있다”는 말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한편 ‘SNS 원정대 일단 띄워’는 ‘SNS로 즐기는 휴먼 여행’을 콘셉트로 월드컵 개최지인 브라질에서의 15박17일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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