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유럽풍 회색 침실가구 ‘애쉬비’ 출시

입력 2014-06-10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까사미아

까사미아는 10일 연회색 컬러 침실가구 시리즈 ‘애쉬비(Ashby)’<사진>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애쉬비는 연회색 색감으로 모던한 느낌을 냈다. 색채 연구기업 팬톤(PANTONE)은 2014 트렌드 컬러 중 하나로 파스텔톤 연회색(Paloma)을 선정한 바 있다. 자연주의 추세가 반영된 이 색감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유럽지역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까사미아에 따르면 애쉬비의 단아한 연회색 색감은 화이트 색상보다 안정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오크 컬러 가구와 배치할 경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화이트 색상 침구를 이용하면 세련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애쉬비는 견고함이 특징인 너도밤나무 소재를 사용했으며, 베커 아크로마(BECKER ACROMA) 고급 도료로 마감했다. 협탁과 서랍장에는 메탈 손잡이를 사용해 은은한 포인트를 줬다.

까사미아 디자인연구소 AD1팀 박지혜 팀장은 “애쉬비는 세계적인 인테리어 트렌드를 발빠르게 국내시장에 소개하고 혼수 고객을 포함한 감각적인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는 차원에서 의미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애쉬비 시리즈는 침대(Q)와 협탁, 서랍장, 거울 총 네 가지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제품별 가격은 침대(Q) 69만원, 협탁 22만원, 라운드거울 17만원, 서랍장 95만원이다. 까사미아는 애쉬비 출시를 기념해 22일까지 침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상품권 5만원권을, 모든 시리즈를 구매하면 상품권 10만원권을 각각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54,000
    • +1.34%
    • 이더리움
    • 3,165,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
    • 리플
    • 2,115
    • +2.57%
    • 솔라나
    • 133,900
    • +3.72%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87%
    • 체인링크
    • 13,720
    • +2.01%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